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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장병원의 접근법ㆍ코로나 3법 통과
장영식 기자 / 헬스포커스뉴스 | 승인2020.02.29 6:2

안녕하세요, 한 주를 정리하는 위클리뷰 시간입니다.

사무장병원은 낮은 수준의 의료 서비스를 낮은 가격과 과도한 마케팅 등으로 속여 제공합니다.

이러한 낮은 수준의 의료 서비스는 고스란히 국민 건강위협으로 돌아오는데요… 사무장병원은 의료인에게 어떻게 접근할까요?

치과의료정책연구원이 최근 발간한 이슈리포트에 사무장이 의료인에게 어떻게 접근해 사무장병원을 만드는지, 이후 의료인은 어떤 피해를 겪게 되는지 자세히 소개됐습니다.

사무장병원, 의료인에게 이렇게 접근한다
사무장이 의료인에게 어떻게 접근해 사무장병원을 만드는지, 이후 의료인은 어떤 피해를 겪게 되는지가 자세히 소개돼 눈길을 끈다.

대한치과의사협회 치과의료정책연구원(원장 민경호)은 지난 25일 발간한 ‘사무장병원 운영 방법과 그 처벌은’ 제하의 제14호 이슈리포트를 통해 이 같은...

 

감염법 예방법, 검역법, 의료법 등 일명 코로나3법이 국회 본회의에서 통과됐습니다. 코로나19 대응의 시급성을 감안해 긴급하게 심의한 것인데 어떤 내용이지 확인해 볼까요?

코로나3법, 26일 국회 본회의 통과
보건복지부(장관 박능후)는 26일 ‘감염병의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 ‘검역법’, ‘의료법’ 개정안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고 밝혔다. 이는 코로나19 대응의 시급성을 감안해 긴급하게 심의한 것이다.

먼저, ‘감염병의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 개정으로 신종감염병에 대한 빠른 대응을 위해 감염병의심자 단계에서부터 필요한 조치들을 취할 수...

 

보건복지부 박능후 장관이 코로나19 관련 발언으로 구설에 올랐습니다. 정치권뿐만 아니라 의료계에서도 거센 비판이 나옵니다. 어떤 발언이었나 확인해 보시죠.

박능후 장관, 코로나19 발언 논란
보건복지부 박능후 장관이 코로나19 관련 발언으로 논란이 되고 있다. 지난 26일 국회에서 코로나19 확산의 가장 큰 원인이 중국에서 들어온 한국인이었다고 말한 이후 이틀 내내 야당을 중심으로 경질 요구 등 정치권이 들끓자 박 장관이 직접 해명에 나섰다.

앞서 지난 26일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에서 정갑윤 미래통합당 의원은 “보건복지부 장관은 (중국인 입국 금지) 제기나 보건복지부 입장을 주장하고 관철시켰으면...

 

의료정책연구소 안덕선 소장은 감염병의 최대 조력자는 오만과 무능함이라고 지적하며, 위기상황에서 초보적 견해와 전문가 식견 구분해 정책에 반영해야 살아남을 수 있다는 의견을 제시했습니다.

오만과 무능함이 감염병의 최대 조력자
코로나 19에 의한 감염 대책을 놓고 정부 정책과 전문직 집단인 대한의사협회와의 의견충돌이 정치문제로 비화하고 있다.

과연 어느 판단이 옳은지에 대하여 여와 야 그리고 전문직 집단 간에도 다른 의견을...

 

정부가 코로나19 관련 의료기관 지원방안을 내놨습니다. 정부는 의료기관과 의사에게 어떤 지원을 준비하고 있을까요?

코로나19 의료기관 지원방안은?
중대본은 지난 19일 코로나19 발생에 따른 일선 의료기관의 운영상 어려움을 지원하기 위해 ▲건강보험 급여비 조기 지급 특례 ▲수가 차등제와 관련된 인력ㆍ시설 신고 유예 ▲뇌ㆍ뇌혈관 MRI 집중심사 시기 연기 등을 발표한 바 있다.

이와 관련해 정부는 병원협회의 건의를 바탕으로 의료 현장에서 코로나19 대응에 필요한 건강보험 적용기준 개선, 조사ㆍ평가 연기 등을 추가로 발표...

코로나19 파견 의료인력 수당 내역 보니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본부장 정세균 국무총리, 1차장 겸 중앙사고수습본부장 박능후 보건복지부 장관)는 27일 코로나19와 관련해 대구 등으로 치료를 위해 파견한 의료인력에 대한 경제적 보상 등을 담은 ‘코로나19 치료를 위해 파견된 의료인력의 지원ㆍ운영지침(안)’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이 지침은 코로나19 치료를 위해 파견된 의료인력(의사, 간호사, 간호조무사, 임상병리사 등)이 현장에서 방역 활동에...

 

고양시와 고양시의사회가 안심카 선별진료소를 선보였습니다.

“차에 탄 채로 코로나19 검사 받으세요”
경기도 고양시가 코로나19 의심 증상이 있는 시민이 차에서 내리지 않고 검사 신청부터 검진까지 한 번에 받을 수 있는 ‘고양 안심카 선별진료소’를 운영한다.

고양시의사회(회장 심욱섭)에 따르면, 고양시는 26일 오전 10시부터 덕양구 주교 제1공영주차장에서 ‘안심카 선별진료소’ 운영을...

 


장영식 기자  sasilbodo@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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