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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동제약, 제11회 가산콘서트 개최본사 2층 가산천년정원에서 임직원 대상 팝페라 공연
장영식 기자 | 승인2018.02.12 5:38

광동제약(대표이사 최성원)은 지난 8일 서울 서초구 본사 2층 가산천년정원에서 ‘제11회 가산콘서트’를 개최했다.

이번 콘서트는 임직원에게 일하기 좋은 기업문화 조성과 재충전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광동제약은 2016년부터 실력파 뮤지션을 초대해 본사와 평택 생산본부를 오가며 가산콘서트를 개최하고 있다.

이번 11회 공연의 초대 가수인 ‘디에스’는 정통 클래식부터 유명 팝 음악, 가요 등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선보이는 남성 4인조 팝페라 그룹이다.

멤버 중 바리톤 박정훈 등은 JTBC 팬텀싱어 시즌1 본선까지 진출하며 가창력을 인정받았고 현재도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게스트로 출연한 하나린 역시 뛰어난 가창력을 통해 국립합창단 단원을 역임하는 등 국내 크로스오버 팝페라 장르의 대표적인 여성 싱어로 꼽힌다.

광동제약은 공연 실황을 자사 페이스북(www.facebook.com/kwangdong4U) 라이브로도 중계했다.

광동제약 관계자는 “가산콘서트는 회사에서 동료들과 함께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즐길 수 있어 만족도와 참여도가 높은 행사이다.”라며, “앞으로도 참신한 공연과 전시를 계속 기획해 임직원의 소통과 재충전 기회를 만들어갈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콘서트가 열린 가산천년정원은 광동제약 창업주 고(故) 최수부 회장의 뜻을 기려 만든 기념관으로, 회사의 홍보관이자 최 회장의 추모관인 동시에 임직원과 내방객을 위한 복합문화공간이다.


장영식 기자  sasilbodo@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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