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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노피, 부스코판 새 얼굴 ‘성유리‘ 발탁
조성우 기자 / 헬스포커스뉴스 | 승인2018.01.17 11:29

사노피-아벤티스 코리아(대표 배경은)는 세계 판매 1위 복통 치료제 ‘부스코판‘의 2018년 광고 모델로 배우 성유리를 발탁했다고 17일 밝혔다. 부스코판이 톱 모델을 전면에 내세워 광고 캠페인을 진행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부스코판은 지난해 12월 지면 및 TV 광고 촬영을 성공리에 마쳤으며, 오는 2월 1일부터 공중파 방송 및 케이블 채널을 통해 첫 공개되는 TVC 온에어를 기점으로 성유리와 함께 본격적인 브랜드 마케팅 활동에 나설 예정이다.

부스코판의 새 얼굴로 선정된 성유리는 1988년 가수로 데뷔해 현재는 드라마, 영화 등 다방면에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왔다.

특히, 2016년에 종영한 MBC 드라마 ‘몬스터’에서는 지적이고 당당한 커리어우먼 역으로 열연함과 동시에 개인 SNS를 통해 꾸준히 골프와 발레, 승마, 사격 등 다양한 취미 활동을 즐기는 모습을 보여주며 자기 관리에 철저한 배우다운 면모를 보여왔다.

사노피 컨슈머 헬스케어 사업부 이종환 과장은 “평소 성유리 씨가 지니고 있는 지적이고 신뢰감 높은 이미지가 부스코판의 주요 타깃 소비자인 여성들에게 공감과 호감을 얻기에 적합하다고 생각해 광고 모델로 선정하게 됐다.”라고 말했다.

이어 “직장인들은 보통 긴장되는 회의와 발표, 회식으로 인한 자극적인 음식 섭취 등으로 복통을 겪기 쉬운데, 복통 치료를 위한 최적의 솔루션인 부스코판이 바쁜 2030 여성들의 편안한 일상을 지켜주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한편, 부스코판은 전 세계 100여 개국 이상에서 판매되고 있는 진경제 부문 2016년 세계 판매 1위 복통 치료제다.

진경 성분인 브롬화부틸스코폴라민 10mg과 진통 성분인 아세트아미노펜 500mg을 동시에 함유한 복합제제로 15분 이내에 작용을 시작해 경련성 복통 및 생리통을 효과적으로 완화시켜 준다.

조성우 기자  aucuso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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