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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회 조직이 부활되기를 희망한다”
장영식 기자 | 승인2017.07.03 6:0

“의정회 조직이 부활되기를 희망한다.”

KMA Policy 특별위원회 이필수 의료 및 의학정책분과위원장은 지난 1일 ‘KMA 폴리시는 무엇인가’ 심포지엄에서 “의정협의체 의협 대표단으로 활동하고 있는데 어려움이 있다.”라면서 이같이 말했다.

이필수 위원장은 “의사협회에 아쉬운 게 있다. 항상 버스가 떠나면 손을 흔든다.”라며, “과거 의정회처럼 전문적인 조직을 만들어야 한다.”라고 주장했다.

이 위원장은 “국회의원 한 분 한 분이 중요하다. 의ㆍ정 관계를 전담할 전문적인 조직을 만들어서 정치권과 좋은 관계를 가져가야 한다.”라고 주장하고, “불법적인 로비를 의미하는 것은 아니다.”라고 덧붙였다.

그는 “현재 구조상에서는 쉽지 않은 문제지만 11만 의사를 위한 것이다.”라고 거듭 강조했다.


장영식 기자  sasilbodo@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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