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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희대 원장원 교수, 노인병학회서 수상
최미라 기자 / 헬스포커스뉴스 | 승인2017.05.31 5:0

경희대학교병원(병원장 김건식) 가정의학과 원장원 교수가 지난 26일부터 27일까지 제주도에서 열린 대한노인병학회 춘계학술대회에서 ‘제1회 의학학술상’을 수상했다.

대한노인병학회(이사장 장학철ㆍ분당서울대병원)는 올해부터 의학학술상과 젊은 연구자상을 제정해 수상한다.

의학학술상은 지난 5년간의 연구 업적과 학회 기여도를 평가했고 원장원 교수가 수상의 영예를 얻었다. 젊은 연구자상은 분당서울대병원 내분비내과 김경민 교수가 선정됐다.

원장원 교수는 현재, 대한노인병학회 학술이사로 활동하고 있으며 노인 질환 부분에서 다수의 연구업적을 갖고 있다.

또한, 지난해 보건복지부 과제 ‘한국 노인 노쇠 코호트 구축 및 중재연구사업’의 책임자로 활동하고 있다. 

최미라 기자  mil0726@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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