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7년 12월 18일 0시 45분
상단여백
HOME 오피니언 말ㆍ말ㆍ말
기사인기도
“지회 건물이 2천억원 가량된다”
장영식 기자 | 승인2017.05.24 11:2

“정부가 지어준 시도 지회 건물이 2,000억원 가량된다.”

인구보건복지협회 신언항 회장은 지난 23일 여의도 한 식당에서 가진 기자간담회에서 이 같이 말하며, 공공기관에 준하는 사명감을 갖고 일하고 있다고 밝혔다.

신언항 회장은 “인구보건복지협회는 1961년 가족계획협회로 출발해 산아제한과 인구억제정책을 주로 맡았으나 1995년 이후로 출산율을 높이는 역할을 하고 있다.”라고 소개했다.

신 회장은 “사실상 정부가 12개 시도지회를 지어줬는데 현재 이 건물들이 2,000억원 가량된다.”라며, “실상으로는 민간기관이지만 공공기관에 버금가는 기관이라는 사명감을 갖고 임하려고 한다.”라고 강조했다.

그는 “자녀로부터 얻는 행복감은 억만금을 주어도 바꾸지 못한다. 저출산 극복을 위해 국민의 인식을 바꾸는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장영식 기자  sasilbodo@daum.net
<저작권자 © 헬스포커스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장영식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주요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