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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법 끝난 뒤 비난성명내는 방식 버려라”
장영식 기자 | 승인2017.03.17 21:30

“입법 끝난 뒤 비난성명을 내놓는 방식을 버려라.”

충청북도의사회 홍종문 대의원의장은 17일 그랜드플라자청주호텔에서 열린 64차 정기대의원총회에서 이 같이 말하고, 의협과 비대위의 적극적인 현안 대처를 주문했다.

홍종문 의장은 “입법이 끝난뒤 비난성명을 발표하는 등 수비축구 방식을 버려야 한다.”라며, “법안정보를 빠르게 감지하고 법안을 만들기 전에 법안을 점검하는 절차에서, 우리 입장을 어필하며 대안을 건네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그는 “이제 수비축구에서 적극적인 공격축구로 전환해야 한다. 또, 각 지역국회의원들을 움직이도록 의협, 지역의사회, 각 직역의사회가 하나가 되는 적극적인 토탈축구로 전환해야 한다. (추무진) 비대위원장은 리더십을 발휘해 달라.”고 주문했다.


장영식 기자  sasilbodo@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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