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이미지뉴스 그래픽뉴스
기사인기도
성인 45%, B형 간염 여부 몰라
서솔 기자 / 헬스포커스뉴스 | 승인2013.07.31 5:50

   
 
자신이 B형 간염에 해당하는지 알지 못하는 비율이 45%가 넘는다는 조사결과가 발표됐다.

대한간학회가 최근 여론조사 전문기관인 엠브레인에 의뢰하여 국내 성인 남녀 3,000명을 대상으로 온라인 설문을 시행한 결과, 상당수가 간질환에 대한 잘못된 인식을 갖고 있고, 간 건강을 위한 실제적인 노력이 부족한 것으로 나타났다.

국내 간 질환의 가장 주요한 원인인 B형 간염 바이러스의 감염 여부를 알지 못하는 경우는 응답자의 45.5%에 이르렀다. 특히 10대와 20대에서 각각 82.0%, 62.2%가 자신의 B형 간염 감염 여부에 대해 모르고 있었다. B형 간염 예방 접종 여부를 모르는 경우도 56.7%로 높게 나타났고, 권장 접종횟수인 3회 이상을 접종한 경우는 9.5%로 매우 낮았다.

서솔 기자  narcisse0727@hanmail.net

<저작권자 © 헬스포커스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서솔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주요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