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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준, CMC제제 인공눈물 출시개봉 후 9시간동안 Re-cap사용 가능
민승기 기자 / 헬스포커스뉴스 | 승인2013.07.01 14:19

   
 
태준제약(대표이사 이태영, 이준엽)은 무보존제 건성안 증상 개선에 유익한 일회용 점안제(SUD) ‘인프레쉬플러스점안액(카르복시메틸셀룰로오스나트륨)’을 1일 출시했다.

인프레쉬플러스점안액은 카르복시메틸셀룰로오스나트륨(Na-CMC) 제제로 눈물을 안정화시켜 눈물막을 보호하고 안구 내 투여 시 우수한 윤활작용을 나타내 건성안의 증상 개선과 수술 후 통증이나 시력회복기간을 줄여주는 인공눈물제제이다.

특히, 이번에 새롭게 출시된 인플레쉬플러스점안액은 보존제가 없는 일회용 점안제(SUD) 타입으로 출시돼 세포독성이 적어 더욱 안전하게 점안할 수 있으며, 국내에서 유일하게 점안제 EU-GMP인증을 획득한 태준제약의 기술력을 바탕으로 한 BFS (무균제제생산시스템) 공법으로 만들어 보다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Re-Cap이 가능한 SUD제형으로 현재, 시중에서 판매되는 ‘CMC제제 중에 유일하게 개봉 후 9시간동안 사용’ 할 수 있으며, 특허(용기디자인 등록 제0684700호) 받은 휴대용기를 함께 제공해 제품 휴대 시 tube를 보다 안전하게 보관할 수 있다.

한편, 보건복지부 선정 혁신형 제약기업인 태준제약은 국민의 눈 건강을 위한 치료제 개발, 사회공헌 활동, 학술 활동 등을 지원해 왔으며, 환자의 복약 편의성과 환자의 오용가능성을 없애기 위해 지난 35년동안 꾸준한 노력을 지속적으로 해 나가는 특화된 전문제약기업으로 알려져 있다.

민승기 기자  a1382a@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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