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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대백병원 송민섭 교수, 가와사키병학회장 연임
장영식 기자 / 헬스포커스뉴스 | 승인2023.03.09 16:36
해운대백병원 소아청소년과 송민섭 교수

인제대학교 해운대백병원 소아청소년과 송민섭 교수가 지난 2월 말 실시된 대한가와사키병학회 총회에서 회장으로 재선출 연임되었다. 임기는 2023년 3월부터 2005년 2월까지 2년이다.

가와사키병은 주로 5세 이하의 영유아에게 흔히 발생하는 급성 열성 혈관염으로 발열과 함께 피부, 눈과 입의 점막 등 온몸에 염증이 발생하는 질환으로 관상동맥이 늘어나 관상동맥류가 형성되면 혈전이 발생해 심근경색 등의 합병증이 생길 수 있는 질환임으로 조기에 진단받고 적절한 치료를 받는 것이 중요한 질환이다.

송 교수는 가와사키병을 포함한 소아심장병에 관한 다수의 연구 논문 발표와 강연, 방송출연 및 홈페이지, SNS등을 통해 홍보 활동을 지속해서 해 왔는데 2021년 3월에는 ‘가와사키병 문답으로 바로알기’라는 전자책을 발간하였고 2021년 10월에는 일본 국제가와사키병 심포지움에서 2023년 2월에는 필리핀 아시아 태평양 소아심장학회에서 가와사키병 분야 좌장을 맡았다.

송 교수는 “학회 숙원 사업이었던 ‘Kawasaki Disease’ 라는 학술지를 창간하고 홈페이지를 새로 구축하는 등 대한가와사키병학회의 발전에 기여하며 회원들 간의 소통 및 진료와 연구에 도움을 주고 일반인에게 가와사키병의 중요성에 대해 널리 알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장영식 기자  sasilbodo@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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