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산업
기사인기도
프리베나®13, ‘완전접종 캠페인’ 개최전국 소아청소년과 의료시설 대상 ‘일삼이의 폐렴구균 예방접종 스토리북’ 배포
장영식 기자 / 헬스포커스뉴스 | 승인2021.02.22 14:51

한국화이자제약(대표이사 사장 오동욱)은 2월부터 소아청소년과 의료진 및 의료시설을 방문하는 대중에게 영유아에서 폐렴구균 예방백신의 4차 예방접종 중요성을 알리는 ‘프리베나®13 4차 완전접종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에서는 전국 소아청소년과 의료시설 대상 프리베나®13의 캐릭터인 일삼이의 폐렴구균 예방접종 이야기가 담긴 스토리북 배포를 통해 영유아에서 폐렴구균 예방 필요성 및 국가예방접종 표준 일정에 맞춰 총 4회 완전접종의 중요성을 전달할 예정이다.

영유아에서 폐렴구균은 균혈증, 수막염, 폐렴 및 중이염의 주요 원인균으로, 수막염은 3~5개월, 중이염은 6~12개월, 폐렴은 13~18개월에서 발생빈도가 높아진다.

그 중에서도 폐렴구균으로 인한 수막염은 정신지체, 언어 습득 지연 등의 후유증을 동반할 수 있다.

질병관리본부는 ‘2020년 국가예방접종 지원사업 관리 지침’을 통해 영유아에서 생후 2개월, 4개월, 6개월에 폐렴구균 예방백신에 대한 3회 기초 접종을 실시하고, 생후 12~15개월에 1회를 추가 접종해 총 4차까지 접종을 권고하고 있다.

현재 우리나라에서는 10가 백신과 13가 백신 중 선택할 수 있으며, 두 가지 백신 모두 백신에 포함된 혈청형으로 인해 생기는 균혈증, 수막염 등의 침습성 질환과 급성 중이염을 예방하는데 효과가 있다.

10가 백신과 13가 백신 간의 교차 접종은 권고하지 않으므로 2세 미만의 영유아의 기초 및 추가접종 시 동일 제조사의 백신으로 접종한다.

질병관리본부 발표에 따르면, 지난 11월 말 기준으로 영유아 폐렴구균 예방접종 1차 접종률은 99.3%를 기록한 반면, 4차 접종은 91.1% 수준으로 회 차를 거듭 할수록 낮아지는 경향을 보였다.

한국화이자제약 백신사업부 임소명 부사장은 “코로나 19사태가 장기화되는 상황에서, 감염병 예방에 대한 중요성은 더욱 강조되고 있으며 영유아 폐렴구균 질환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국가에서 권고하고 있는 표준 일정에 맞춰 4차까지 접종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라며, “이번 캠페인을 통해 소아과를 방문하는 부모님을 포함해 더 많은 사람에게 폐렴구균 백신의 완전접종의 중요성을 알리는 기회가 됐으면 한다.”라고 덧붙였다.


장영식 기자  sasilbodo@daum.net
<저작권자 © 헬스포커스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장영식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주요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