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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신대병원, 대장암 7회 연속 1등급 받아
최미라 기자 / 헬스포커스뉴스 | 승인2020.06.13 0:1
   

고신대복음병원(병원장 최영식)은 11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발표한 대장암ㆍ간암ㆍ폐암ㆍ만성폐쇄성폐질환 적정성 평가에서 1등급을 받았다.

이번 평가는 지난 2018년 1월부터 12월까지 원발성 대장암으로 수술받은 환자과 원발성 폐암으로 수술ㆍ항암ㆍ방사선치료 받은 환자의 입원 진료분을 대상으로 실시됐다.

평가지표는 암 치료 전문 인력 구성 여부, 수술ㆍ방사선ㆍ항암화학요법 등 치료 적정 시행 여부, 평균 입원일수ㆍ평균 입원진료비 등 대장암 13개, 폐암 11개로 구성됐다.

심평원이 공개한 대장암(7차), 폐암(5차) 평가 대상은 2018년 입원 진료분으로, 해당 암 수술 등 치료를 하고 심사평가원에 청구한 병원(대장암 232기관, 폐암 113기관)이다.

최영식 병원장은 “최근 발표된 각종 적정성 평가에서 1등급을 획득하며 의료서비스의 우수성을 입증하고 있다.”면서, “앞으로도 의료의 질 향상을 위해 더욱 노력 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심평원은 대장암 적정성 평가에 대한 의료기관별 평가등급, 각 지표별 평가결과 등을 홈페이지에 공개하고 있다.

최미라 기자  mil0726@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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