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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포스트, 15일 셀트리 예비맘클래스제대혈 적용 질병 범위 확대…제대혈 가치 적극 홍보
장영식 기자 / 헬스포커스뉴스 | 승인2019.10.12 0:0

메디포스트(대표 양윤선)는 제대혈에 대한 정확한 정보 제공과 필요성 인식 확대 등을 위해 셀트리 예비맘클래스를 오는 15일 부산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제대혈은 신생아의 탯줄에서 뽑아낸 혈액으로 우리 몸의 손상된 기능을 재생시킬 수 있는 줄기세포를 다량으로 함유하고 있어 이를 보관하면 백혈병, 뇌성마비 등 각종 난치병 치료에 활용할 수 있다.

국내 시장 점유율 1위 제대혈은행 셀트리를 운영하고 있는 메디포스트는 제대혈을 적용할 수 있는 질병의 범위가 점차 넓어짐에 따라, 소중한 생명자원인 제대혈이 버려지는 안타까운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업계 리더로써 제대혈의 가치를 적극적으로 알리는데 집중하고 있다.

15일 부산 해운대구 센텀 프리미어호텔에서 개최하는 이번 행사에서는 제대혈에 대한 정보뿐 아니라 임산부 전문 홈트레이닝 유튜버 샤인킴 씨의 강의 등 다양한 이벤트로 더욱 흥미있고 유익한 시간을 선사할 예정이다.

메디포스트 관계자는 “예전에 비해 더욱 적극적으로 정보를 검색한 후 소비를 결정하는 예비엄마들이 많아지면서 직접적인 체험을 통해 다양한 정보와 프로그램을 접하고 출산에 필요한 육아용품까지 선물 받을 수 있는 예비맘클래스가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라고 말했다.

한편 셀트리 제대혈은행은 지난 해 11월 미국 제대혈은행 데이터베이스 보유기관인 ‘Parent Guide to Cord Blood’에서 발표한 순위에서 세계 제대혈은행 TOP 9에 랭크되며 글로벌 제대혈은행들과 어깨를 나란히 했다.


장영식 기자  sasilbodo@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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