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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공의 총파업 동참ㆍ건보계획 지출 절감
장영식 기자 / 헬스포커스뉴스 | 승인2019.09.03 11:2

안녕하세요, 한 주를 정리하는 위클리뷰 시간입니다.

전공의들이 의료개혁 투쟁에 적극 동참하기로 했습니다.

대한전공의협의회는 지난 24일 대한의사협회 임시회관 7층 회의실에서 임시대의원총회를 열고 ▲의료개혁을 위해 투쟁 참여 ▲대한의사협회 향후 의료개혁쟁취투쟁위원회 로드맵 따라 총파업 참여 등 두가지 안건에 대해 만장일치로 의결했습니다.

전공의들의 파업 참여 결정은 향후 의료계가 총파업에 돌입할 경우 상당한 파급력을 끼칠 것으로 예상됩니다.

전공의들 “의료개혁 필요…총파업 동참”
전공의들이 왜곡된 의료체계를 바로 잡기 위한 의료개혁 투쟁에 적극 동참할 것이라고 천명했다.

대한전공의협의회(회장 이승우)는 지난 24일 대한의사협회 임시회관 7층 회의실에서 임시대의원총회를 열고 이같이 의결했다. 이날 임시대의원총회는 전체 대의원 184명 중 참석 36명, 위임 58명으로...

 

건강보험종합계획의 재정 건전성 유지를 위해 구체적인 재정절감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건보종합계획, 지출절감 방안 구체화해야
국민건강보험의 재정 건전성 유지를 위해 ‘제1차 국민건강보험 종합계획’ 상의 지출 절감액과 관련해 구체적인 절감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국회예산정책처는 최근 발간한 ‘2018 회계연도 공공기관 결산분석보고서’를 통해 “종합계획의 각 방안에 대한 구체적인 계획, 절감 예상액 등이 마련돼 있지 않다.”라며...

 

환경부는 지난 6월 의료기관에서 배출하는 환자의 일회용기저귀 중 감염 우려가 낮은 것에 대해서는 사업장일반폐기물로 처리할 수 있도록 한 폐기물관리법 시행령, 시행규칙 개정안을 입법예고 했는데요, 기저귀를 의료폐기물에서 제외하는 것은 입법 타당성이 부족하다는 연구결과가 나왔습니다.

“기저귀 의료폐기물 제외, 입법 타당성 부족”
정부가 감염병 예방관리를 위해 감염 감시체계를 확대하는 등 범부처적인 노력을 기울이면서도 정작 요양병원 배출 일회용기저귀에 있는 감염성균에 의한 감염사태가 발생할 수 있음에도 국민 보건과 안전은 외면한 채 의료폐기물 발생량 증가 처리에만 몰두하고 있어 관련 부처 및 전문가들의 참여를 통한 안전성 검토가 필요하다는 주장이 나왔다.

서울녹색환경지원센터(연구책임자 이재영 서울시립대 환경공학과 교수, 위탁연구책임자 김성환 단국대 미생물학과 교수)는 26일 한국의료폐기물공제조합이 의뢰해...

 

요양병원협회는 의료기관에서 배출한 일회용기저귀 중 감염 우려가 낮은 것을 사업장일반폐기물로 전환하더라도 의료폐기물과 동일하게 보관, 운반, 소각하기 때문에 안전에는 전혀 문제가 없다고 반박했습니다.

요양병원 일회용기저귀 감염 우려는 ‘기우’
대한요양병원협회(회장 손덕현)는 의료기관에서 배출한 일회용기저귀 중 감염 우려가 낮은 것을 사업장일반폐기물로 전환하더라도 의료폐기물과 동일하게 보관, 운반, 소각하기 때문에 안전에는 전혀 문제가 없다고 밝혔다.

대한요양병원협회는 26일 서울녹색환경지원센터가 발표한 ‘요양병원 기저귀 감염성균 및 위해균에 대한 위해성 조사연구’ 최종 연구보고서와 관련해 27일 공식 입장을...

 

오는 9월 1일부터30병상 이상을 갖춘 2차 병원에 이원할 때는 신분증을 지참해야 합니다.

“9월 1일부터 입원시 신분증 잊지마세요”
국민건강보험공단(이사장 김용익)은 9월 1일부터 전국 병원급(30병상 이상을 갖춘 2차 의료기관) 이상 의료기관 입원환자를 대상으로 입원절차에 필요한 입원서약서 작성 시 환자는 신분증을 제시해야 하며 병원은 환자가 제출한 신분증으로 본인여부 확인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지금까지는 건강보험증이나 신분증 없이 단순자격확인(성명, 주민등록번호제시)만으로 병원 입원치료가 가능해 이름과 주민등록번호를 도용해...

 

정부가 한의약 기술개발에 1,500여억원을 투자합니다. 

정부, 한의약 기술개발에 1,576억 투자
정부가 앞으로 10년간 표준임상진료지침 개발 등, 한의약 혁신기술개발사업에 총 1,576억원을 투자한다.

보건복지부(장관 박능후)는 2009년부터 추진해온 ‘한의약 선도기술개발사업’이 2019년 일몰됨에 따라, 후속사업으로 ‘한의약 혁신기술개발사업’을 내년부터 추진하기 위해 2020년 예산안에 77억 7,900만원을 신규 편성했다고...

 

장영식 기자  sasilbodo@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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