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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족도로 급여할 거면 보톡스 보험해라”
장영식 기자 / 헬스포커스뉴스 | 승인2019.03.27 15:55

“환자 만족도로 급여할 거면 보톡스도 보험할 것을 요구한다.”

대한의사협회 박종혁 대변인은 27일 오후 2시 출입기자 브리핑에서 이 같이 말하며, 추나요법 급여화를 비판했다.

박 대변인은 “건강보험 급여는 안전성과 유효성이 입증된 상태에서 해야 한다. 더불어서 나랏돈을 쓰는 준조세 형태이므로 비용효과성도 따져야 한다.”라고 주장했다.

박 대변인은 “가장 황당한 게 추나요법 급여화 시범사업이었다. 시범사업 평가를 환자 만족도를 조사했다.”라며, “환자 만족도로 건강보험을 해줄거면 보톡스를 해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그는 “안면 보톡스야 말로 환자 만족도가 높다. 안면 보톡스를 보험해줄 것을 권유한다.”라고 말했다.


장영식 기자  sasilbodo@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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