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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년 동안 밀어준 적이 없다”
장영식 기자 | 승인2019.01.12 6:8

“우리나라 제약산업 역사가 100년인데, 100년 동안 밀어준 적이 없다.”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원희목 회장은 11일 서울 삼정호텔에서 열린 ‘혁신제약ㆍ바이오헬스산업 신년교례회’에서 축사를 통해 “우리나라 제약산업은 100년의 역사를 가지고 있지만 정부가 단 한 번도 밀어준 적이 없다.”라고 지적했다.

원 회장은 “제약산업은 반도체산업과 자동차산업을 합친 것보다 큰 1,200조 산업이다. 우리나라는 20조 시장에 불과하지만 현재 진자운동이 일어나고 에너지 폭발 직전에 있다.”라고 설명했다.

원 회장은 “최근 들어 한미약품, 유한양행, 셀트리온 등 제약바이오 분야에서 터져나오고 있다.”라고 예를 들었다.

그는 “하지만 이러한 실적은 제약ㆍ바이오 업체가 맨땅에 해딩하면서 낸 것이다.”라며, “정부가 미래 동력산업이라는 상징적인 의미를 부여하고 밀어줘야 자본이 모이고, 사람이 모이고 산업이 큰다. 확실히 지원해 주면 우리나라 미래를 짊어지고 갈 것이다.”라고 강조했다.


장영식 기자  sasilbodo@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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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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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의사들 역시 2019-01-12 14:25:45

    100년이상 밀어준적 없다! 뜯어 먹기만했지 공무충 정치모리배 사이비 시민단체는 들은 끼리끼리 잘처먹고 나눠먹지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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