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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성모, 쇼그렌 증후군 강좌(9월 15일)
장영식 기자 | 승인2018.09.14 0:24

가톨릭대학교 인천성모병원(병원장 홍승모 몬시뇰)은 오는 9월 15일(토) 오전 10시 신관 15층 마리아홀에서 ‘쇼그렌 증후군’을 주제로 강의를 실시한다.

이번 건강강좌는 인천성모병원 류마티스내과 홍연식 교수가 진행하며, ▲쇼그렌 증후군의 원인과 증상 ▲진단과 검사방법 ▲치료 및 관리 등을 소개한다.

건강강좌는 누구나 참석이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인천성모병원 류마티스내과(032-280-5069)로 문의하면 된다.

쇼그렌 증후군은 처음 발견한 스웨덴 의사 헨릭 쇼그렌의 이름을 따서 지어진 질환으로, 눈물샘과 침샘 등에 염증세포가 침윤돼 만성염증이 발생하는 자가 면역질환이다.

쇼그렌 증후군은 증상에 따라 1차성과 2차성으로 나뉜다. 1차성 쇼그렌 증후군은 동반질환 없이 단독으로 발생하는 경우이며, 2차성 쇼그렌증후군은 류마티스 관절염, 루푸스, 다발성 근염, 경피증 등 류마티스 질환을 가진 환자에게서 나타나는 것을 말한다. 대표적인 증상은 구강 건조, 안구 건조, 목 건조, 관절염 등이다.


장영식 기자  sasilbodo@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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