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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희의료원, 협력의료기관 세미나 연다
최미라 기자 | 승인2018.09.09 0:6
   
 

경희의료원(의료원장 임영진) 진료협력센터는 오는 13일 의료원 정보행정동 제1세미나실에서 ‘제12회 협력의료기관 초청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 주제는 ‘융복합 암치료와 인간중심 의료’이며 총 2부로 진행된다.

1부는 올해 10월 5일 개원 예정인 후마니타스암병원의 의대ㆍ한방ㆍ치과 융복합 진료시스템을 소개한다.

2부는 ‘인간중심 최신 의료동향’에 대한 이해와 대처를 위한 강의로 이어지며, ▲환자중심 의료서비스를 리드하라-의료기관인증평가 핵심 준비방법(정재희 QI팀장) ▲감염 없는 안전한 병원, 감염으로 안전한 환자-감염환자 행정관리(박기호 감염내과 교수)로 구성된다.

특강은 연명의료결정제도를 주제로 김명희 국립연명의료관리기관 총장이 맡는다.

김효종 대외협력본부장(소화기내과)은 “협력병원의 관심과 도움 덕분으로 협력의료기관 초청 세미나가 올해로 12회째를 맞이했다.”라며, “세미나 주제는 협력병원의 다양한 니즈를 반영했으며 협력의료기관의 경영효율과 발전적 미래를 도모하는 소통과 학습의 장이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경희의료원 진료협력센터는 보건복지부 의뢰-회송 시범사업을 수행하며 협력병원과의 정기적 세미나 등 소통과 교류를 더욱 강화하고 있다. 세미나 참여 문의는 경희의료원 진료협력센터(02-958-9643)로 하면 된다.


최미라 기자  mil0726@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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