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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역현장 목소리 반영 연구개발 사업 시작
최미라 기자 | 승인2018.06.12 14:30

범부처 감염병 대응 연구개발 추진위원회(위원장 정은경 질병관리본부장)와 방역연계 범부처 감염병 연구개발 사업단(단장 이주실)은 신ㆍ변종 감염병에 선제적이고 신속한 대응을 위한 국가방역체계 강화를 위해 7개 부처공동으로 추진 중인 ‘방역연계 범부처 감염병 연구개발 사업’ 설명회를 개최한다.

오는 12일 서울역 연세재단세브란스빌딩 대회의실에서 열리는 이번 설명회는 신ㆍ변종 감염에 효과적인 대응을 위해 유입차단, 현장대응, 확산방지 등 방역체계 전반에 걸친 R&D 정부 지원, 7개 부처공동 범부처사업단 구성, 방역현장 중심의 실용ㆍ실증화 등 그간의 정부 R&D 사업과 차별화 되는 부분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 마련됐다.

이 사업에 관심 있는 산ㆍ학ㆍ연ㆍ관 관계자는 별도의 사전신청을 통해 궁금한 사항에 대한 질의 및 참석신청 할 수 있으며, 현장접수를 통해서도 당일 설명회 참석이 가능하다.

지난 2016년 4월 관계부처 합동으로 발표한 ‘제2차 국가감염병위기대응기술개발추진전략 (2017∼2021)’의 핵심 후속 사업으로 추진 중인 이번 사업은 지난달 29일부터 신규과제 선정을 위한 공모를 진행하고 있으며, 2018년에는 총 26개 내외(단독 10개, 선택 12개, 경쟁 4개)의 과제를 선정, 총 83억원을 지원할 예정이다.

이 사업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질병관리본부, 한국보건산업진흥원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보건의료 R&D 포탈을 통해 과제지원이 가능하다.


최미라 기자  mil0726@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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