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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노피 파스퇴르, ‘펜탁심 아기모델’ 선발
조성우 기자 / 헬스포커스뉴스 | 승인2018.01.26 4:50

사노피 파스퇴르(대표 밥티스트 드 클라랑스)는 5가 혼합백신 ‘펜탁심’의 ‘심(xim)쿵 아기모델 선발대회’를 통해 3명의 펜탁심 심쿵 아기모델을 선정했다고 25일 밝혔다.

펜탁심 ‘심(xim)쿵 아기모델 선발대회’에서는 427대 1의 경쟁률로 3명의 아기(김선우 군, 박하람 군, 윤서하 양)가 선발됐다.

펜탁심 홈페이지에 공개된 아기의 프로필에 대한 내부 심사단 평가 점수와 네티즌의 ‘좋아요’ 투표 점수 등이 합산돼 최종 선발이 결정됐다. 선발 결과는 펜탁심 홈페이지에 공개됐으며, 이들은 향후 1년간 펜탁심의 국내 홍보 모델 및 온라인 광고 모델로 활동하게 된다.

이번 펜탁심 ‘심(xim)쿵 아기모델 선발대회’는 약 한 달 간 전국에서 1,282명이 지원하며 성황리에 종료됐다.

특히, 페이스북이나 인스타그램과 같은 SNS에 이벤트를 알리는 게시물이 공유됨에 따라 홈페이지 내 전체 ‘좋아요’ 투표수가 약 8만에 달하는 등 이벤트에 대한 큰 관심과 반응이 따랐다.

사노피 파스퇴르 밥티스트 드 클라랑스 대표는 “지난해 국내 출시된 펜탁심과 5가지 감염증에 대한 정보를 담은 홈페이지 개설 소식을 알리고, 신생아 질환 예방의 중요성을 전하기 위해 이번 아기모델 선발대회를 마련했다.”라고 말했다.

이어 “총 3회의 기초 접종으로 5가지 감염증을 예방하는 펜탁심과 함께 3명의 아기모델이 밝고 건강하게 성장하는 모습을 기대해 주길 바란다.”라고 덧붙였다.

펜탁심은 5가 혼합백신으로 디프테리아, 파상풍, 백일해, 소아마비(IPV) 및 헤모필루스 인플루엔자 비형균(Hib)에 의한 침습성 감염증을 예방한다.

기초접종으로 생후 2, 4, 6개월에 1회씩 총 3회 접종해 최대 9회에 이르는 기존의 기초 예방접종 횟수를 감소시킨다.

펜탁심은 2016년 5월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시판 허가를 받았으며, 2017년 6월 19일 국내 출시됐다. 현재 국가필수예방접종(NIP)에 포함돼 접종이 이뤄지고 있다.

조성우 기자  aucuso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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