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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대백병원, 인술제세 실천거창적집사병원과 공동으로 경상남도 거창군에서 의료봉사
장영식 기자 | 승인2017.07.17 10:5

해운대백병원(원장 문영수)은 백병원의 창립이념인 ‘인술제세(仁術濟世: 인술로 세상을 구한다)’를 적극 실천하기 위해 매월 의료취약지역을 찾아 봉사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지난 14일에는 협력병원 관계를 맺고 있는 거창적십자병원(원장 추교운)과 공동으로 경상남도 거창군 신원면 소재 사랑누리센터에서 인근 지역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의료봉사활동을 진행했다.

해운대백병원 의료봉사팀은 재활의학과 조근열, 비뇨기과 박상현, 이비인후과 김미라, 내과 심호찬 교수를 비롯해 총 25명의 의료진과 직원이 참여했으며, (사)신원면생활체육협의회의 도움으로 인근 21개 마을에서 100여 명의 어르신들이 방문해 전문의의 건강상담을 비롯하여 혈압 및 혈당체크 등 기초검사와 영양제 투여 등을 진행했다.

(사)신원면생활체육협의회 엄홍주 회장은 “멀리 부산에서 거창 신원면까지 의료봉사를 위해 오신 해운대백병원 의료진과 자원봉사자분께 감사드리며,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을 위해 지속적인 도움 바란다.”라고 말했다.

문영수 병원장은 “앞으로도 협력병원들과 공동으로 병원을 찾기 힘든 의료취약지역의 주민을 찾아 그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장영식 기자  sasilbodo@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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