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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핵연구원, 필리핀 관리자 초청연수
최미라 기자 / 헬스포커스뉴스 | 승인2014.10.12 0:1
   
 

대한결핵협회 결핵연구원(이하 KIT, 원장 김희진)은 필리핀 검사실 요원과 결핵데이터 관리자 10명을 초청해 10월 7일부터 10월 18일까지 12일간 ‘필리핀 검사실 요원 및 데이터 관리자과정’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여수에서 ▲송파구 보건소 방문 ▲객담검사 과정 ▲기본적 배양법 ▲액체배양법 ▲다제내성 결핵에 대한 치료법 ▲결핵진단을 위한 분자검사법 ▲결핵검사실에서의 생물학적 안전성 ▲회귀분석 ▲빈도분석 ▲SPSS 활용 데이터 실습 외 결핵검사를 담당하는 결핵연구원에서 집중실습과 데이터관리 실습이 이루어질 예정이다.

필리핀은 WHO에서 선정한 세계 22개 고위험 결핵국가 중 6위를 기록할 정도로 국민 중 결핵환자가 많다.

하루 평균 80여명이 결핵으로 사망하고 있으며, 전체 인구 5%에 해당하는 45만명이 결핵을 앓고 있다.

한편, 결핵연구원은 세계보건기구(WHO) 협력센터 및 초국가표준검사실(SRLN)로써 개발도상국 결핵관리자 및 결핵 검사실 전문가들의 역량강화를 위한 교육훈련을 실시하고 있으며, 에티오피아 및 동티모르를 대상으로 공적개발원조(ODA)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최미라 기자  mil0726@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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