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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eye 해피talk안과의사가 들려주는 눈 건강 이야기
장영식 기자 / 헬스포커스뉴스 | 승인2014.08.18 10:22
   
 

국내 최대 안과전문병원인 김안과병원(병원장 김용란)은 지난 8년간 김안과병원 팀블로그 ‘옆집eye’에 올라온 의사, 간호사, 직원들이 의료 현장에서 겪은 유쾌하고 감동적인 사연과 눈 건강 정보를 모아 책(제목: 해피eye 해피 talk)으로 펴냈다.

이번 ‘해피eye 해피talk’ 출간은 ‘옆집eye’ 블로그 방문자 200만명 돌파를 기념해 보다 많은 사람들과 블로그의 유익한 정보를 나누기 위해 기획됐으며, 누구나 쉽고 흥미롭게 읽을 수 있도록 기존의 딱딱한 의학서 형식을 탈피하여 에세이 형태로 구성했다.

‘해피eye, 해피talk’는 전국 온오프라인 서점에서 구매할 수 있으며, 전자책과 오디오북으로도 출간된다.

특히 오디오북은 책 내용 중에서도 보다 재미있고 유익한 에피소드를 모아 만든 하이라이트로, 블로그 운영에 참여한 의료진 및 직원들이 직접 녹음에 동참해 더욱 생생한 현장감을 전달한다. 오디오북은 ‘옆집eye’ 블로그에서 언제나 들을 수 있다.

김안과병원은 이번 ‘해피eye, 해피talk’ 출간을 기념해 8월 19일(화)부터 8월 25일(월)까지 김안과병원 페이스북(https://www.facebook.com/kimeyehospital)에서 이벤트를 진행한다.

책 출간 소식을 공유하고 댓글을 남겨준 사람에게 추첨을 통해 ‘해피eye, 해피talk’ 신간 또는 음료 기프티콘을 제공한다. 이 밖에도 주요 온라인 서점에서 전자책 무료 체험 이벤트도 진행될 예정이다.

김용란 병원장은 “’옆집 eye’는 환자 한 명 한 명을 붙잡고 해주고 싶은 이야기들을 하나 둘씩 넋두리처럼 풀어내는 장(場)으로 시작됐는데 어느덧 200만 명이나 다녀갔으며, 이렇게 책까지 펴내게 돼 무척 기쁘다.”라며, “이 책을 통해 더 많은 사람들이 눈 건강의 소중함을 깨닫고 지켜나갈 수 있게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옆집eye(http://blog.kimeye.co.kr/)’는 환자와 일반인들에게 눈 건강을 지키는 방법을 알려주고 안과 치료에 대한 두려움과 불안감을 덜어주기 위해 지난 2006년에 처음으로 문을 열었다. 전문 의료진이 직접 콘텐츠를 기획하고 작성해 진정성과 신뢰도가 높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현재 650건에 달하는 방대한 정보가 축적돼 있으며, 지금까지 블로그를 다녀간 사람은 200만 명이 넘는다.

▲지은이: 김안과병원 ‘옆집 eye’ 블로그팀
▲펴낸곳: 지식공작소
▲발행일: 2014년 8월 15일
▲페이지: 252쪽
▲가 격: 1만 5,000원

장영식 기자  sasilbodo@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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