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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민승기 기자 / 헬스포커스뉴스 | 승인2013.07.25 14:29

   
▲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에 차려진 가산 故최수부 회장 빈소의 영정
광동제약 창업주 가산 최수부 회장이 24일 휴가 중 심장마비로 별세했다. 향년 78세. 

유족으로는 부인 박일희 여사와 아들 성원, 딸 진선, 행선, 지선, 지원씨와 사위 안익모, 이강남씨 등이 있다.

빈소는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 2층 20호이며 영결식은 28일 오전 8시 30분 광동제약 식품공장(경기도 평택시), 장지는 충청남도 천안 선영이다.

 

민승기 기자  a1382a@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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