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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醫, 140 글자로 소통을 시도하다
장영식 기자 / 헬스포커스뉴스 | 승인2010.07.22 0:30
   
서울시의사회가 트위터를 활용해 회원과 소통을 시도한다.

서울시의사회(회장 나현)는 스마트폰의 인기와 함께 SNS(소셜네트워킹서비스)가 사회적인 패러다임으로 등장하고, 보다 더 다양한 채널로 회원, 국민과 소통 하기 위해 지난 5월 3일에 트위터 계정(http://twitter.com/sma001)을 만들었다.

의사회는 트위터를 통해 개별적으로 접촉하기 힘든 회원들에게 의사회 주요 일정과 행사 소식을 빠르게 전달하고, 회원들의 의견을 아래로부터 수렴하는 bottom-up(하의상달)을 통해 ‘섬김의 리더십’을 실천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또 의사회는 트위터를 통해 국민들과 온라인 대화를 통해서 의료계의 소식 및 서울시의사회 의료봉사단의 소식을 홍보하는데 적극 활용할 방침이다.

장영식 기자  sasilbodo@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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