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이미지뉴스 그래픽뉴스
기사인기도
서울 시민 4명 중 1명 ‘비만’
서솔 기자 / 헬스포커스뉴스 | 승인2013.06.28 11:30

   
 
서울 시민 4명 중 1명은 비만인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시가 27일 발표한 ‘2012년 서울시 지역사회건강조사’ 결과에 따르면 서울 시민의 비만율은 23.4%(남성 31.6%, 여성 16.5%)로 조사됐다. 이는 2008년 20.6%를 기록한 이래 4년 연속 증가세다.

연령별로는 60대가 29.3%로 가장 높았고 20대가 15.1%로 가장 낮았다.

반면 체중조절시도율에서는 20대가 64.8%로 가장 높았고, 70대 이상이 33.1%로 가장 낮았다. 60대의 체중조절시도율은 51.0%에 그쳤다.

서솔 기자  narcisse0727@hanmail.net

<저작권자 © 헬스포커스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서솔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주요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