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산업
기사인기도
한-일 합작 글로벌 통풍치료 신약 1상 승인JW중외제약-일본 쥬가이제약 합작 C&C신약연구소 연구성과
민승기 기자 / 헬스포커스뉴스 | 승인2013.05.27 11:24

한-일 양국의 제약사가 공동 투자한 첫 번째 글로벌 신약의 개발이 본격화된다.

JW중외제약(대표 이경하)은 일본 쥬가이제약(회장 나가야마 오사무)과 공동 투자해 설립한 C&C신약연구소가 개발한 통풍치료제가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임상 1상시험 계획을 승인받았다고 27일 밝혔다.

이번에 임상계획을 승인받은 ‘URC102정’은 통풍의 원인인 고요산혈증에 대해 유효한 약물로 한국과 일본에서 진행된 전임상시험에서 우수한 효과를 나타내는 등 통풍 치료에 새로운 전기를 마련할 가능성을 보이고 있다.

앞으로 JW중외제약은 서울대학교병원에서 한국인과 백인 건강한 성인 남성을 대상으로 한 1상 임상시험을 시작할 계획이다.

한편, 통풍은 작은 관절부위에 심한 통증을 주는 질환으로 2018년경에는 글로벌 시장 규모가 2조원에 달할 것으로 예측되고 있다.
 

민승기 기자  a1382a@hanmail.net

<저작권자 © 헬스포커스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민승기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주요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