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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적합 어린이화장품 업체 4곳 적발
김효정 기자 / 헬스포커스뉴스 | 승인2010.05.25 9:50
서울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관내 화장품 제조ㆍ수입업체 중 어린이용 화장품의 생산 및 수입실적이 많은 상위 10개 업체에 대해 조사를 펼친 후 10곳 중 4곳 적발했다고 밝혔다.

식약청에 따르면 스카이블루인터네셔날, (주)스피어테크, (주)이폴리움, 오씨웰 등 4개 업체가 제조 또는 수입한 20개 품목을 ▲품질검사 미실시 판매 ▲방충ㆍ방서 등 시설관리 미흡 ▲표시기재사항 일부 미기재 등의 사유이며 적발된 업체에 대해 행정처분할 예정이다.

서울식약청 관계자는 “앞으로도 부모와 어린이가 안심하고 화장품을 사용할 수 있도록 어린이용화장품 제조ㆍ수입업체에 대해 지속적으로 점검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김효정 기자  blinkeye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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