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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한익 회장, 국제혈액학회서 구연
김효정 기자 / 헬스포커스뉴스 | 승인2010.05.20 9:23
   
▲조한익 회장 '제23차 국제 진단혈액학회'에서 발표하는 모습

한국건강관리협회는 조한익 회장(서울대 명예교수)이 지난 9일부터 12일까지 영국 브라이튼에서 열린 ‘제23차 국제 진단혈액학회’에 참석해 구연발표를 했다고 최근 밝혔다.

조 회장은 이번 학회 Point of care(cellular analysis) session에서 ‘Accuracy of platelet count inDIC(disseminated intravascularcoagulation)’에 대해 발표했다.

국제검사혈액학회(ISLH)가 주최하는 이 학술대회는 매년 유럽과 미국에서 개최되는 진단혈액학 분야의 가장 영향력 있는 학술모임으로 이번 학술대회에서는 진단혈액검사의 표준화와 최신 유전자진단법 및 유세포 측정법 등이 집중토의 됐다.

조 회장은 “앞으로 이들 혈액검사법들을 환자진단, 특히 건강검진의 질 향상에 적극 활용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김효정 기자  blinkeye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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