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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태류마티스학회 부회장에 유대현 교수
최미라 기자 | 승인2012.09.19 05:30
   
한양대류마티스병원 류마티스내과 유대현 교수가 최근 요르단에서 개최된 ‘아시아 태평양 류마티스학회(Asian-Pacific League against Rheumatism, APLAR)’에서 신임 부회장으로 당선됐다.

임기는 2012년 9월 14일부터 2년간이다.

1963년도에 설립된 아시아 태평양 류마티스학회는 류머티즘학자, 의사, 과학자 등으로 구성돼 있으며, 류마티스질환에 대한 학술 교류와 예방 및 치료를 위해 설립된 학회이다.

유대현 교수는 1982년 한양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동대학원에서 석사와 박사학위를 받았다.

유 교수는 대한류마티스학회 이사장, 대한내과학회, 대한면역학회, 대한류마티스학연구재단, 미국 류마티스학회 Associate editor, International Journal of Rheumatic Diseases(SCI-E) Chair, Scientific committee 등에서 활동하고 있다.
최미라 기자  mil0726@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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