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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과 의료계 가교 역할 해주시길”[헬스포커스 창간 2주년 축사]전현희 민주통합당 국회의원
헬스포커스 / 헬스포커스뉴스 | 승인2012.01.11 5:42
   
안녕하십니까, 민주통합당 국회의원 전현희 입니다.

의료전문 인터넷신문 ‘헬스포커스뉴스’의 창간 2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창간이래 애환과 기쁨을 함께한 방상혁 대표님, 220명의 개원의사 주주님 그리고 헬스포커스뉴스를 사랑해 주시는 많은 독자 여러분들께도 뜨거운 축하의 박수를 보내드립니다.

최근 다양한 변화를 맞이하고 있는 의료 환경 속에서 의료전달체계 왜곡, 현실을 외면하는 수가체계, 보건당국의 과도한 제재 등은 1차 의료기관의 근간을 위태롭게 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어려운 현실속에서도 국민건강수호를 위해 최일선에서 최고의 의술을 펼치고 계시는 많은 의사선생님들께 감사와 격려의 인사를 드립니다.

의료계의 다양한 변화속에서 ‘헬스포커스뉴스’는 차별화 된 시각에서 의료계 현장의 문제점을 알리고 전문지식을 전달함으로서, 국민의 알권리를 보장하기 위해 항상 노력하고 있음을 잘 알고 있습니다. 이런 노력이 있었기에 대한민국 대표 의료정론지라는 현재의 위치에 오를 수 있지 않았나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헬스포커스뉴스’가 우리 의료계의 감시자이자 정보의 전달자로 그 역할을 충분히 수행하며, 지금까지 그랬던 것처럼 국민과 의료계의 가교역할을 잘 해주시기를 기대하겠습니다.

다시 한 번 헬스포커뉴스 창간2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앞으로도 무궁한 발전을 일궈내시길 소원합니다.

2012년 임진년 한해 헬스포커스뉴스를 사랑하는 모든 분들께 건강과 행운이 늘 함께 하시길 기원 드리며 소원하시는 모든 일들이 이루어지시길 빕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헬스포커스  webmaster@healthfoc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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