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의료
기사인기도
경희의료원, 델토이드와 의료ㆍ헬스케어 분야 협약 체결메타버스 등 다양한 플랫폼을 통한 기관과의 연계 및 호환성 확대
장영식 기자 / 헬스포커스뉴스 | 승인2023.09.22 11:28

경희의료원은 ㈜델토이드와 의료 및 헬스케어 분야의 교류협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델토이드는 김요섭 대표를 중심으로 의료 메타버스 플랫폼 구축 및 운영해 혁신적인 의료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업이다.

이번 협약으로 경희의료원은 델토이드와 메타버스 플랫폼 등을 통해 다양한 기관과의 연계 및 호환성을 확대하고 해외환자 대상의 진료시스템을 구축, 메타버스닥터얼라이언스(Metaverse Doctor Alliance(MDA), 의장 이언)의 일원으로 의료진 참여와 온라인 교육 및 상담 활성화, 창의적 의료인재 양성 협력 등의 목표를 갖고 상호 협력하고자 한다.

김요섭 대표는 MDA 부의장이며, 대한스포츠의학회 부회장 및 KAIST 졸업 등의 학문적 배경을 갖추고 있다.

또한 ㈜델토이드는 세브란스병원, 연세대학교 의과대학, 이대목동병원, 이화여자대학교 의과대학, 길병원, 부산대병원, 충남대병원, 조선대병원 등 다양한 의료기관과의 협약을 통해 의료 메타버스 플랫폼 분야에서 신뢰를 쌓고 있다.

경희의료원 정비오 홍보실장(정형외과 교수)은 “이번 협약을 통해 의료 분야에서 함께 디지털 혁신을 이뤄가고, 환자들에게 더 나은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려 한다.”라며, “이를 통해 미래 의료 분야에서도 한발 더 나아갈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델토이드 김요섭 대표는 “의료 첨단화에 앞장서는 경희의료원과의 업무협약을 통해 상호 성장 할 수 있는 좋은 기회라 생각된다.”라며, ”경희의료원의 의료서비스 디지털 트윈에 조금이나마 일조해 경희의료원의 높은 의료 수준이 환자들에게 보다 편하고 효율적으로 전달되길 소망한다.”라고 말했다.

장영식 기자  sasilbodo@daum.net

<저작권자 © 헬스포커스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장영식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주요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