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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적십자사, 서울 사당동 침수 피해 복구 활동 전개
장영식 기자 / 헬스포커스뉴스 | 승인2022.08.16 16:7

대한적십자사 서울특별시지사(회장 김흥권)가 긴급재난구호대책본부를 운영하며, 서울시 내 호우 이재민 지원과 침수 피해 현장 복구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13일 적십자 봉사원과 대학 RCY 단원 등 총 34명은 사당2동 수해 현장을 찾아 침수된 상가의 토사 제거 및 환경정리 활동 등을 진행했다.

김숙자 대한적십자사봉사회 서울시협의회장은 “침수 피해로 상심이 클 소상공인 분들을 조금이나마 돕기 위해 봉사 현장에 참여했다.”라며, “우리 국군 장병들께서 복구 현장에 큰 힘이 됐다.”라고 말했다.

한편, 적십자사 서울특별시지사는 12일 기준 서울시내에 ▲긴급구호세트(530개) ▲비상식량세트(191개) ▲쉘터(130동) ▲급식(3,755명) ▲심리회복지원(6명)을 지원했다.

장영식 기자  sasilbodo@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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