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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츠 에스테틱스, 레이저피부모발학회와 공동 세미나 개최
장영식 기자 / 헬스포커스뉴스 | 승인2021.10.14 0:8

멀츠 에스테틱스(이하 멀츠, 대표 유수연)가 6일 대한레이저피부모발학회(이하 대피모, 회장 안태환)와 함께 정기 학술 교육 프로그램 ‘MEX(Merz Experts) Seminar(이하 멕스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멕스 세미나는 국내 미용의료 산업의 발전을 위해 헌신하고, 피부 미용 및 성형, 탈모 분야의 학술 교류 및 전문가 연대 강화를 목표로 하는 대한레이저피부모발학회와 공동으로 개최한 대규모 웨비나(Webinar) 행사로 약 300여명의 전문 의료진이 참여했다.

대피모 안태환 회장이 좌장을 맡은 이번 세미나는 최신 보툴리툼 톡신의 트렌드를 제시하고, 부위 별 필러 전략을 도출하기 위한 임상 경험 공유하는 두 개 세션으로 진행됐으며, 이어진 라이브 질의세션에서는 보툴리눔 톡신 및 필러 분야 전문가들의 활발한 논의가 전개됐다.

첫 번째 세션의 발표자인 메이린의원 더현대점 오욱 원장은 “피부의 얕은 층에 반복적으로 주사하는 형태인 더모톡신 시술이 전 연령대의 환자들에게 보편적인 시술로 자리잡고 있다.”라며, “하지만 더모톡신의 시술 효과를 유지하기 위해서는 재시술 빈도가 높아질 수 밖에 없기 때문에 처음과 같은 치료 효과를 내기 위해서는 내성 발생 위험이 적은 제품 사용을 고려해 볼 수 있다.”라고 말했다.

이어 “보툴리눔 톡신의 내성을 유발하는 원인이 제품에 함유된 복합 단백질 성분 등에 있기 때문에 활성화 뉴로톡신 성분 만으로 이뤄진 제오민 시술만으로도 내성 우려를 감소시킬 수 있다.”라고 설명했다.

두 번째 세션의 발표자인 아이니 클리닉의 김민승 원장은 “한 제품 안에 다양한 밀도가 공존하는 벨로테로가 맞춤 볼륨을 제공하고자 하는 임상의에게 최적의 솔루션이다. 특히 벨로테로는 최적의 피부 밀착력과 탄성, 응집력을 바탕으로 부위마다 적정한 볼륨감과 자연스러운 시술 결과를 나타내 환자가 이물감을 느끼거나 시술 후 울퉁불퉁한 피부 표면을 인식하는 사례가 드물었다.”라며, “증상에 따라 구성된 4개의 제품을 잘 병용하면 피부 볼륨 개선과 자연스러운 피부 표현까지 기대할 수 있다.”라고 말했다.

멀츠의 유수연 대표는 “오랜만에 대한레이저피부모발학회 전문가 분들과 의미있는 학술 교류의 장을 가지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 치열한 미용의료 시장에서 순수톡신 제오민과 프리미엄 필러 벨로테로의 임상적 가치를 제고할 수 있는 기회였으며, 향후 이런 부분들이 더 많은 환자 및 전문가들에게도 인식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장영식 기자  sasilbodo@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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