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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화의대ㆍ의전원 동창회 제14회 영닥터스포럼ㆍ심포지엄 개최제23대 집행부 성시열 회장 “젊은 동창들의 만남과 소통 시간 마련”
장영식 기자 / 헬스포커스뉴스 | 승인2021.09.13 15:13

이화의대ㆍ의전원 동창회(회장 성시열)은 11일 오후 4시 제14회 영닥터스포럼 및 학술심포지엄을 온라인으로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윤석완 한국여자의사회장, 하은희 의과대학ㆍ의학전문대학원장, 조종남 전 이화여대총동창회장과 심현 전임회장을 비롯하여 80여 명이 온라인으로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다.

성시열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알수록 더욱 귀하고 자랑스러운 모교와 동창회를 위해 후배들이 마음껏 능력을 발휘하도록 활동의 장을 열겠다.”라고 전했다.

울산의대 산부인과 교수인 원혜성 부회장의 힘 있는 격려사와 이하린 40회 동기회장의 희망을 담은 답사가 있었다.

이날 1부 행사는 박영미 의과대학 교수가 ‘미래의학’을 주제로 ‘Adoption of Digital Technology for Future Hospital’/GE헬스케어 코리아 장광희 상무와 ‘AI, Big data, Cloud and Digital dentistry : ABCD’/Digital Dental Hub 허수복 대표의 학술강의로 진행했다.

2부에서 영닥터스포럼 양훈진 위원장은 머슬매니아 대회에서 입상한 이대 비뇨기과 윤하나 교수와 자전거로 동해안을 종주한 48회 조원주 동문의 동영상 소개와 인터뷰를 통해 건강한 몸만들기와 건전한 운동습관에 대해 실제적이고 구체적인 제안을 했다.
 
3부의 1분 스피치는 정미라 총무이사의 진행으로 하은희 의과대학ㆍ의학전문대학원장, 올해의 이화인 서울대 임석아 교수, 의료원 사회공헌부장 심기남 교수, 의과대학 본과2학년 송윤선 학생 등의 이야기를 들으며 우의를 다졌다.

이화의대 의전원 동창회는 젊은 동창들을 위한 주제로 2009년부터 매년 학술심포지엄과 함께 영닥터스포럼을 열고 있다.


장영식 기자  sasilbodo@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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