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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검진 사후관리해야ㆍCPN 반발
장영식 기자 / 헬스포커스뉴스 | 승인2021.05.22 6:0

안녕하세요? 한 주를 정리하는 위클리뷰 시간입니다. 대한내과의사회가 건강검진 전문학회를 창립합니다.

내과의사회는 체계적인 건강검진을 위해, 의학적 지식 향상과 기술적 발전을 목적으로 한국건강검진학회를 창립하기로 하고, 창립 과정을 밟고 있습니다.

우리나라는 건강검진이 광범위하게 실시되고 있지만 사후관리가 제대로 이뤄지지 않아 효과적이지 않다는 게 내과의사들의 지적입니다.

한국건강검진학회는 검진 항목과 검진 수가와 관련된 불합리한 제도를 개선해 나가겠다고 하네요. 앞으로 활동을 지켜봐야겠습니다.

사후관리 안하는 건강검진 의미없다
“사후관리를 안하는 건강검진은 의미가 없다. 질병을 조기에 진단하고 완치시킬 수 있는 건강검진이 돼야 한다.”

대한내과의사회가 건강검진 분야의 의학적 지식 향상과 기술적인 발전을 목적으로 건강검진전문학회를 창립한다.

대한내과의사회는 15일 서울 코엑스 317호에서 한국건강검진학회 발기인대회를...

 

서울대병원이 쏘아올린 작은 공! 임상전담간호사(CPN) 논란이 확대되고 있습니다. 의사들은 왜 CPN을 반대할까요?

임상전담간호사(CPN)로 의료계 혼돈
서울대병원이 의료보조인력(PA; Physician Assistant) 용어를 임상전담간호사(CPN; Clinical Practice Nurse)로 대체하고, 역할과 지위를 인정하기로 했다는 소식에 의료계가 반발하고 나섰다.

의사단체들은 앞다퉈 성명을 내며, CPN 규정을 즉각 철회하고, 서울대병원 김연수 병원장의 사퇴를...

 

올해 수가협상도 예정된 수순으로 가는 것 같습니다. 의사들이 바라는 적정수가는 언제쯤 실현될까요?

올해 수가협상도 예정된 수순?
의약단체(공급자단체)들과 국민건강보험공단 수가협상단이 첫 만남을 갖고 2022년도 요양급여비용 계약 협상의 시작을 알렸다.

양측은 12일 대한약사회, 대한병원협회, 대한치과의사협회, 14일 대한조산협회, 대한의사협회, 대한한의사협회 순으로 상견례를 겸한 1차 협상을...

 

대한치과의사협회가 회장 직무대행 체제로 돌입합니다. 차기 회장선거는 7월초 진행될 예정입니다.

치협, 회장 직무대행에 김철환 부회장 선임
대한치과의사협회가 회장 직무대행 체제로 돌입한다.

대한치과의사협회는 지난 18일 2021회계연도 제1회 정기이사회를 열고 이상훈 전 협회장이 일신상의 이유로 자진 사퇴함에 따라 김철환 부회장을 회장 직무대행으로 선임했다.

김철환 회장 직무대행은 차기 회장이 선출되는 7월초 보궐선거까지 회장직을...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은 요양급여 적정성 평가 항목을 제안받고 있습니다. 제안 방법을 확인하세요.

“요양급여 적정성 평가 항목 제안하세요”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하 심사평가원, 원장 김선민)은 국가 의료 질 및 국민 건강 향상을 위한 요양급여 적정성 평가(이하 적정성평가)를 만들기 위해 2021년 1월부터 신규 평가항목 상시 제안 시스템을 운영하고 있다.

평가 항목을 제안하기 위해선 평가정보뱅크(https://aq.hira.or.kr/hira_bk)에서 국민제안→평가항목 및 지표 제안→상시의견 수렴→신규 평가항목 제안 순으로 접속하면...

 


장영식 기자  sasilbodo@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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